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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가 답이다? 여전히 식지않는 창업의 열기  |  프랜차이즈 뉴스 2019-03-08 14:28:01
작성자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ifis47771 조회  196   |   추천  26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는 수 천명의 예비창업자들이 모였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 리드엑시비션코리아(Reed Exhibitions)가 주관하는 박람회에는

김家네 '김가네', 디딤 '미술관·고래식당', 금탑에프앤비 '청담동말자싸롱', 사과나무 '커피베이',

해마로푸드서비스 '카벤디쉬', 일승식품 '돈까스클럽' 등 300여개 업체가 참여해 600여개 부스를 마련했다.

 

이날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리는 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은 우수 브랜드 선별방법, 가맹점 성공 전략 강연, 각 브랜드 창업 홍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최저임금 인상, 배달앱 비용 부담 증대 등 경영 환경이 변하면서 키오스크(무인결제단말기), 스마트폰 연동 결제 등

무인 주문·결제시스템 등을 적극 홍보하는 브랜드들이 눈에 띄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인건비 부담 등을 이유로 직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무인시스템 프랜차이즈들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사람들은 20대 초반부터 50~6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다. 

프랜차이즈의 안전성, 편의성 등을 이유로 이미 이름이 잘 알려진 브랜드, 커피 창업 부스에 많은 사람이 모였다.

어떤 프랜차이즈 업계 담당자는 "4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찾아왔다"며

"주로 창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이 나는 형태를 희망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너무 만만하게 보고 뛰어 들어선 안 된다고 조언했다.

"프랜차이즈 산업이 쉽다는 생각으로 오는 사람도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곳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올인하겠다는 마음으로 뛰어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무턱대고 창업을 하기보다 다른 점포들 얘기도 많이 들어보고, 어떤 사람들이 주요 고객층인지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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